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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지원했다. 좋은 출발을 할 준비가 된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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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외에 오른쪽 윙백 제드 스펜스도 영입이 임박했다. 메디컬테스트까지 통과했으며 공식 발표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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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여전히 휴고 요리스가 지킨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에릭 다이어, 랑글레가 3백을 선다. 스펜스와 페리시치가 좌우 윙백을 맡고 중원은 비수마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지원한다. 스리톱은 해리 케인과 손흥민, 히살리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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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 대해서는 '콘테는 맷 도허티, 에머슨 로얄과 같은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지 못했다'라며 페리시치와 스펜스가 발탁된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페리시치는 라이언 세세뇽과 경쟁을 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전방에서는 클루셉스키 대신 히살리송이 들어왔다. 클루셉스키는 올해 1월 유벤투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하자마자 토트넘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를 잡았다. 18경기 5골 8도움 맹활약을 펼쳤다.
익스프레스가 예상한 베스트11에서는 제외됐지만 클루셉스키를 포함한 4명이 스리톱 로테이션을 돌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와 FA컵, 리그컵에 월드컵까지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