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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우리 언니가 제주에 살고 있다"라는 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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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초대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말한 이효리는 홍현희와 손을 꼭 붙잡고 친분을 드러냈다. "머리가 많이 짧아져서 어색하냐. 머리를 잘랐다"라고 말한 이효리에게 제이쓴은 "외국 배우 같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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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마음으로 딱 잘랐는데 너한테 연락이 오더라. 그래서 급하게 고데기 하고 왔다. 오빠가 요즘 나를 '효식이'라고 부른다. '중학교 3학년 남자애랑 사는 것 같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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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변에서 '만삭 화보'를 찍기도. 홍현희는 모래 위로 얼굴과 배만 나오는 화보로 배를 최초 공개했다. 트지 않고 하얀 배를 자랑하는 홍현희의 모습에 스튜디오 속 MC진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홍현희는 트지 않은 배의 배결로 "원래 배가 나와있었다. 원래 부푼 풍선이라 트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