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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어 '흰 포레스트' 대미를 장식한 이번 서울 공연은 티켓 예매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기대를 받았던 만큼, 공연장은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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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HYNN(박혜원)은 '눈꽃'(Prod.로코베리), '그대없이 그대와'를 열창하며 서울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운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자신의 히트곡과 '오늘에게', '투 유', '당신이 지나간 자리 꽃' 등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여러 수록곡들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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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 공연에서는 특별히 '우리집', '내 귀에 캔디'에 맞춰 파격적인 댄스까지 도전해 감탄을 자아냈으며, 오랜 기간 연습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난도 댄스까지 소화한 HYNN(박혜원)은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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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HYNN(박혜원)은 공연이 이어지는 내내 팬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고 소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관객들을 위해 무반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HYNN(박혜원)은 지난 2월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성남, 고양, 청주, 전주, 서울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전국 8개의 주요 도시를 방문해 '믿고 듣는 가수'로서의 위엄을 입증했으며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최근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 오는 19일 열리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축하공연 무대에 오르는 등 남다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