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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라면 그런 로망 있잖아 아내와 함께 헬스장 다니면서 '내가 너만의 개인 트레이너가 되어줄게..' 뭐 그런 거..근데 그거 섣불리 하지마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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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지쳐 보이는 김재우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대비되어 보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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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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