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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냉장고가 담겨있다. 각종 음식 재료들부터 채소, 밀키트 등으로 가득찬 냉장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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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먹고, 배달도 해보고 밀키트 사보았더니 냉동실이 정말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손 맛 찾을 수 있겠지?"라며 "하나하나 꺼내 먹을 때마다 똑같은 음식이 가득 차 있을때 한숨이 퍽퍽"이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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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