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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의 감격의 첫 만남이 담겨있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 17일 조리원을 퇴소, 집으로 돌아와 두 아이의 현실 육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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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어제는 애둘맘 육아 첫날이라 집안 정리도 해야 하고 서호 눈치 보며 썸머도 챙겨야 하고. 오빠랑 눈 마주칠 시간도 없었어요"라면서 조리원 퇴소 후 바빴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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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7월 1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