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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슬기는 축구 후 셀카를 촬영 중이다. 운동으로 붉어진 얼굴에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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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슬기는 지난 4월에도 "축구는 정말 신이 나고 즐거워. 깁스한 왼손은 희미한 금이 가서 초음파까지 했는데 다행히 조금 심한 타박상이래요"라면서 깁스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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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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