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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창공을 활강하는 스카이 글라이더를 타고 땅에 있는 글자를 조합해서 노래 부르는 미션에 이어 개인별 루지 랩타임 대결로 흥미를 끌어올린다. 스피드가 관건인 만큼 멤버들은 추격과 추월을 반복,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인다고. 특히 모두가 1위를 목표로 신속하게 도착한 와중에 한참 뒤에서 승부 따윈 잊고 세상 즐겁게 내려오는 멤버가 있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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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와 내외하는 효연은 출발하자마자 "몰라요. 몰라"라고 반은 포기한 모습으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 한 차례를 기다리던 수영이 "난 내가 뭔가 조종하는 게 되게 무서운 거 같아"라고 말해 써니의 공감을 샀다. 그러나 티파니 영은 예리한 시선으로 수영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고. 이에 수영은 "네가 뭔데 날 분석해?"라며 티파니 영과 티격태격 케미를 분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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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을 얻기 위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유쾌한 활약은 내일(19일) 밤 9시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