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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랭피크 리옹의 에이스였던 데파이는 지난해 6월20일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2년 계약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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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38경기에 출전, 12골 2도움의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부임하면서 그의 팀내 입지는 급격히 위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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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하피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 강력한 공격수를 영입했다. 데파이는 1년 만에 바르셀로나로 결별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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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데파이의 의향이다.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