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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서수연은 둘째 예정일을 묻는 질문에 "다음달 출산이다. 떨린다"면서 전했다. 이어 "첫째 이제 30일 남았다. 무서운 감정이 왜 들죠?"라는 말에는 "나도 너무 무섭다. 금방 낳고 이렇게 금방 크는데"라면서 폭풍성장 중인 담호 군의 귀여움 가득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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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산부인데 두 달 남았는데 15kg 찍었다"는 말에는 "저는 현재 12kg 돌파. 목표가 12kg였는데 말이죠"라면서 "다들 10~20kg 찌는 거 아니에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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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