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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로제의 SNS 계정을 태그, 장미를 로제에게 받은 것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로제도 자신의 SNS에 박민영의 게시물을 공유한 후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두 사람의 뜻밖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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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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