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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첼시에 이어 바이에른 뮌헨을 이적을 노렸지만 불발됐다. 고향팀인 스포르팅CP 복귀설에 대해서는 '가짜 뉴스'라고 선을 그었다. 사우디에 연고를 둔 구단이 호날두에게 초대형 영입 제안을 했지만 이 또한 없던 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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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18일(현지시각) 스페인의 '디아리오 AS'를 인용해 '호날두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위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을 설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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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레알에서 뛸 당시 '마드리드' 라이벌인 아틀레티코의 최대 적이었다. 하지만 그라운드에는 영원한 동지, 영원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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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이 호날두의 이적 제의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수락한다면 호날두는 이제 레알과 맨유의 '공공의 적'이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