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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영 지성 부부의 집 테라스에 심어진 토마토 열매가 담겼다. 가족이 심은 토마토 앞에는 토마토를 지켜줄 허수아비가 서있어 눈길을 모은다. 지유 양은 옷걸이에 옷을 걸고 얼굴을 그려 귀여운 허수아비를 만들었다. 지유 양의 귀여운 아이디어와 이를 자랑하는 지성의 딸바보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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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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