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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 감독은 "양팀 모두 절박하다. 선수들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기술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지면 안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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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은 2경기 연속 무득점 패했다. 이날 김 찬을 원톱 공격수로 세운 박 감독은 "공격진에 숫자를 많이 두는 훈련을 많이 했다"고 이런 훈련이 무득점 탈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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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사퇴한 조민국 감독의 지휘봉을 물려받은 임 대행은 "티아고와 (이)상민이 등이 부상에서 돌아와 준비하는 데 여유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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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대행은 "지난 부천전도 돌아보면 선수들이 의욕만 앞섰다. 급한 마음을 최대한 줄여야 실점도 줄어들 수 있다"고 주문했다.
부산이 승점 18점으로, 안산(17점)을 승점 1점차로 따돌리고 10위에 위치했다. 이날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수도 있다.
부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