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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호캉스를 즐기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5성급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딸과 수영을 즐기며 노는 모습. 이정현의 딸은 튜브를 타고 이정현에게 몸을 맡겨 둥둥 떠다니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안긴다. 출산한 지 3개월이 된 이정현은 타이트한 핏의 래시가드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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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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