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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이혜영은 귀여운 단발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이혜영 남편은 순백의 턱시도를 소화한 모습. 밝게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신랑, 신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11년 전 촬영한 사진임에도 세련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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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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