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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뿐만아니라 현장 직원, 버스 기사, 응원단, 그라운드 키퍼, 경호, 시설, 미화, 사진 담당자들까지 초청해 식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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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우리 선수단과 직원들을 이렇게 좋은 곳으로 초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늘 선수들을 위해 신경 써주셔서 '원 팀' KT로 뭉칠 수 있었다"며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분들까지 챙겨주셔서 뜻 깊은 자리였다. 응원해주신 만큼, 후반기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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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위즈파크 시설팀 양승해 부장은 "이렇게 큰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영광이다. 우리는 사실 선수단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게, 그리고 팬 분들이 즐거워할 수 있게 뒤에서 열심히 지원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우리들까지 세심히 신경써주신 구현모 대표님과 신현옥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