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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유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출전시간을 늘리며 모두 후반에 출전했다. 그러나 수차례의 기회에도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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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8일(이하 현지시각) 'ESPN FC'와의 인터뷰에서 "누녜스는 전혀 걱정할 필요없다. 다만 내가 깨달은 것은 그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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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리버풀은 벤피카와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누녜스는 매우 영리하고, 축구 지능 또한 환상적이다. 하지만 리버풀에서 살아남으려면 강력한 압박에 가담해야 한다"며 "누녜스의 경우 3~4차례 전력 질주 후에는 지친 모습을 보였다. 몇 차례의 기회에도 골을 넣지 못한 것은 체력 때문이다"고 꼬집었다. 이어 "리버풀은 일단 기다려야 한다. 누녜스도 새 시즌을 위해 육체적으로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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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녜스는 21일 독일 라이프치히와의 프리시즌 3번째 경기에서 첫 골 사냥에 재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