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타니는 지난해 올스타전에서 선발 투수와 타자로 동시에 나섰다. 1933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시행 이래 최초의 일. 오타니는 올스타전 하루 전 홈런 더비에도 나서는 등 스타 대접을 톡톡히 받았다.
Advertisement
이번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리드오프를 맡는 오타니는 "타자로 나서는 만큼, 홈런을 노리며 제대로 스윙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