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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혜는 유재석의 딸 나은이와 '유치원 동기'인 태리가 유재석을 거부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재석 오빠가 딸 나은이를 하원 시키던 중 태리를 발견하고 같이 가자고 챙겼더니 태리가 엄마랑 가겠다며 싫다고 극구 거부했다더라"라는 웃픈(?) 일화를 전해 모두의 탄식을 쏟게 했다. 이어 그녀는 "태리가 아직 현실 파악을 못한 거 같다. 이제 슬슬 상황을 알게 되면 태도가 바뀌겠죠"라며 딸 태리의 행동에 일침을 날리며 찐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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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큰 딸 태리의 남다른 표현력이 담긴 '태리 어록'에 대해 "태리가 한번은 나에게 '엄마, 나 엄마 사랑하는 것 같아, 사랑해서 눈물 나'라는 말을 하더라"며 딸 태리에게 감동 받은 일화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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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