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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센터백' 쿨리발리를 떠나보낸 나폴리를 비롯한 복수의 구단이 김민재 영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제주스 감독은 1950만 유로로 알려진 '바이아웃' 조항을 충족시킨 구단들의 등장으로 김민재를 지키기 위해 구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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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 감독 입장에서 월드클래스로 성장한 '만능수비수' 김민재의 이적이 반가울 리 없다. 디나모 키예프전을 앞두고 제주스 감독은 "우리에긴 심각한 타격이다. 우리 시스템에서 그는 매우 중요한 선수다. 하지만 여전히 훌륭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서 "그는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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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