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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다음 시즌 공격진 변화가 두드러진다.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다윈 누녜스를 영입했다. 이적료 8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클럽 레코드'다. 미래를 위해 파비우 카르발류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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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는 맨유의 관심도 받고 있다. 에릭 텐 하흐 맨유 신임 감독이 아약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안토니 합류를 원하고 있다. 아약스는 안토니 몸값으로 600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 다만, 변수가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거취다. 팀토크는 '안토니를 향한 맨유의 행보는 호날두가 떠나야만 촉발될 것 같다. 호날두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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