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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부업으로 초대박 난 스타'는 노홍철이었다. 노홍철은 지난 2020년 용산구에 자택으로 매입했던 주택을 개조해 북 카페 겸 베이커리 가게로 개업했다. 이후 2년 뒤인 지난 4월 경상남도 김해시에 2호점을 오픈, "2호점 한달 매출이 5800만원의 수익을 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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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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