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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덴은 호나우두와의 재밌는 일화를 전했는데, "한번은 내 고향 마스트리흐트에 그를 데리고 갔다. 거기서 매년 네덜란드 최고의 축제가 열린다. 그는 광대 옷에 가발을 쓰고, 얼굴에 분장까지 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더라. 그가 웃으면, 특유의 벌어진 앞니 때문에 그의 정체가 드러나 버렸다"고 웃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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