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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의 NFT는 현역 국가대표 시절 도복을 착용한 태권도 대표 동작들로 구성된다. 이대훈은 사상 첫 아시안게임 3연패(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 세계선수권 3회 우승 위업을 이룬 자타공인 태권도 레전드다. 올림픽에도 3회 연속 출전해 2012년 런던올림픽 58kg 은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 68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훈은 "300피트와 함께 NFT를 촬영하게 돼 기쁘다. 현역 시절 도복을 입은 모습을 새로운 형식으로 남길 수 있게 돼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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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출시될 릴리 T2E는 세계 최초 '트레이닝 투 언(Training to Earn)' 서비스로 운동 및 활동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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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300피트는 지난 2월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활용한 '팀코리아 NFT 2022'를 첫 발행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