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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량하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지독한 감기 때문에 기운 없이 축 늘어진 팔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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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량하는 형 량현과 함께 2000년 량현량하 1집 앨범 '쌍둥이 파워'로 데뷔했다. '학교를 안 갔어', '춤이 뭐길래', '작은 약속'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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