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잔을 정리하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크리스탈 와인잔들이 가득 찬 찬장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모습. 덜렁거리는 성격 탓 손이 많이 간다며 '한남동 손여사' 별명까지 얻었던 손담비는 야무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