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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리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태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김태리는 "5, 6학년 때 찍었을 것 같다. 담임 선생님이 '머리가 너무 긴데 태리야, 이발 좀 하고 오지 않겠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가난해서 '아니요, 그냥 찍겠습니다'라고 하고 찍었는데 그래서 이렇게 가난해 보이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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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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