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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가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을 원한다며 그들과 접촉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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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포체티노가 친정 토트넘으로 컴백할 수도 있다는 감독 맞트레이드 추측까지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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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가 20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헛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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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는 토트넘에 그대로 남았다. 기적적인 후반기 역주행을 지휘하며 토트넘을 2021~2022시즌 4위로 올렸다.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에 복귀시켰다.
콘테는 "나는 토트넘과 2년 계약을 맺었다. 우리는 중요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간단하지 않다는 점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지난 시즌 종료 시점에서 우리 앞에는 세 팀이나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콘테는 "맨체스터 시티나 리버풀은 우리보다 승점 20점 이상 높았다. 프리미어리그의 상황은 간단하지 않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FA컵, 카라바오컵 등 4개 대회에 나가야 한다.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좋은 선수단이 있어야 한다. 우리도 선수단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다가오는 시즌 투지를 불태웠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