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컨디션 난조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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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박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대와 후두가 너무 많이 부어서 목이 꽉 잠겼다가.. 서둘러 치료받고 몸에 좋은 음식들 먹어가며 회복하고 있어요.. 더운 날씨에 보양식 챙겨드시며 건강에 먼저 뜻을 두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애리는 팔에 링거를 꽂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병원 침대에 누워 다소 지친 기색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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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애리는 지난 2010년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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