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안영미는 능숙하게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 안영미는 알고 보니 필라테스 경력 7년차였다.여유롭게 고난도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안영미는 "매번 손이 바들바들 떨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안영미는 "올 누드도 찍어봤고 세미누드도 찍었는데 필라테스를 하고 SNS에 운동한다고 어필한 이후부터 누드화보 제의가 안 들어오고 있다. 왜 안 들어오냐"라고 어리둥절해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