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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어는 외제차를 타야 일이 잘 풀린다며 "국산차를 타면 굉장히 불안해진다"라는 엉뚱한 발언을 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한다. 카푸어는 첫차 구매 후 매달 할부비를 감당하지 못해 1년 만에 처분했지만, 또다시 7개월 만에 다른 외제차를 구매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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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없이 일해도 외제차를 끌 수만 있다면 좋다는 입장이다. 이에 MC 이지혜는 "만약 내 남편, 아들이었다면 용납할 수 없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포르쉐 뚜껑을 열고 시원하게 달리는 모습이 공개되자 "그래 이거 즐기기 위해 타는 거지"라며 결국 카푸어의 손을 들어준다. 이어 매장에 들러 드림카인 멕라렌을 실물 영접한 카푸어는 "나중에 무조건 탄다. 잠은 죽어서 자겠다"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가 초토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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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푸어라이크'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