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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소수자 인권 문제 등에 기여한 스포츠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2016년 알리가 사망한 후 그를 기리기 위해 현재의 명칭이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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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는 2001년 데뷔 후 오랜 시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강타자로 이름을 날리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은퇴 시즌에 맞춰, 푸홀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수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 시상식은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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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