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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 공진환, 쌍화탕, 십전대보탕, 총명탕, 총명차, 한약, 경옥고 등 한약처방명이나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게 대표적이다. 일반식품이지만 '암투병중', '관절염', '부인과 질환', '감기에 좋은 차', '당뇨 걱정 없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 등의 표현을 써서 예방·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오인하는 광고들도 적발됐다. 대한한의사협회가 3~4월 실시한 모니터링 자료를 식약처에 제공하고, 식약처는 이 자료를 분석해 조치하는 방식으로 점검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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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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