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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참 어렵고 힘든 사랑을 했던 우리 네 사람.. 누가 더 아픈 사랑인지.. 비교할 수 없을만큼... 각자 힘든 감정으로 보낸 지난 시간들.. 그래서 촬영이 끝나도 감정의 여운이 길게 남나 봅니다! 그 고통스럽던 사랑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오늘 #이브 가 마지막 방송됩니다. 우리 네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윤겸 라엘 은평...그리고 소라.. 그리울꺼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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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 tvN 수목드라마 '이브' 오늘(21일) 밤 10시 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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