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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 제드 스펜스를 영입하는데 1억파운드의 이적료를 투자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의 경우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FA, 클레망 랑글레는 임대 영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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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귀 은돔벨레와 에메르송의 시장가는 각각 2700만파운드, 2250만파운드로 평가받고 있다. 중원의 해리 윙크스는 1350만파운드, 지오바니 로셀소는 1980만파운드에 이적이 가능하다. 맷 도허티와 자펫 탕강가의 이적료는 나란히 1080파운드 선이다. 브리안 힐의 몸값은 1620만파운드다. 여기에 토트넘을 이미 떠난 스티븐 베르바인과 카메론 카터 빅커 등의 이적료 3180파운드를 더하면 'FFP(재정적페어플레이) 룰'에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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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올로는 공격형 미드필더는 물론 측면에도 설 수 있는 '멀티 공격형 자원'이다. 로마와 계약기간이 2년 남았지만 이번 여름이적시장을 팀을 떠나고 싶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현재 토트넘과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면 콘테 감독은 최종 영입 희망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토트넘은 올 시즌 맨시티와 리버풀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