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임신 당시 30kg 쪘다...맞는 신발도 없었다" by 김준석 기자 2022-07-21 15:49: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승연이 임신당시 고충을 토래했다.Advertisement21일 이승연은 SNS에 "아람이 가졌을 때 아무래도 노산이었고 몸도 별루 안 좋았을 때라 30킬로그램이나 쪘었고 맞는 신발도 없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승연은 30kg이 쪘던 몸매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