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레드는 프리 시즌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4대0 승)-멜버른 빅토리(4대1 승)-크리스탈 팰리스(3대1 승)와의 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격했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선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프레드의 파이터 장면을 가장 높이 평가했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조던 아예우가 브루노 페르난데스(28)를 밀어 넘어뜨렸다. 프레드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아예우에게 달려들었다. 이 사건은 30초 만에 끝났다. 하지만 맨유의 동료애를 엿볼 수 있었다. 지난 시즌 팀 응집력이 부족했던 것이 분명하다.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선수단 단합이 회복되고 있는 것 같다. 지난 시즌의 프레드는 그렇게 방어적으로 반응하지 않았다. 텐 하흐 감독이 무언가를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프레드는 자신보다 12㎝ 더 큰 아예우를 향해 돌진했다. 양 팀 선수들이 말리며 몸싸움은 일단락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