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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민정은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육아로 바쁜 탓에 제대로 꾸미지 못한 모습이지만, 청초한 미모만큼은 여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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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산 후 부기가 빠지고 모유수유하니 얼굴은 예전 비슷하게 돌아왔지만, 가슴 아래는 항아리??!!! 출산 후 전신사진이 없는 이유"라며 "이거 이거 다 돌아온다고들 하는 데 정말 그런가요? 얼마 전 일할 때 제가 입는 사이즈보다 2사이즈 업해서 입었어요. 100일의 기적이 일어날까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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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