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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페인 마르카지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세비야 주전 센터백 쥘 쿤데가 첼시와 이적에 합의했다. 55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책정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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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스페인 스포르트지는 22일 '쥘 쿤데가 돌발행동을 했다. 이적 가능성이 높은데, 세비야의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첼시와의 이적 전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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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확실히 이적이 유력한 쿤데의 세비야 훈련 동참은 이례적이다. 단, 쿤데는 홀로 훈련하는 것보다 팀 훈련에 합류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