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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유럽리그 득점왕 후보들의 1골 당 가장 비싼 비용이 들어가는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다. 2132만 파운드를 받는 음바페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28골을 넣었다. 1골 당 약 76만 파운드(약 12억원)'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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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레알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1골 당 약 52만 파운드) 3위는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1골 당 약 50만 파운드) 4위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1골 당 약 49만 파운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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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골만으로 모든 선수의 가치를 판단할 수 없다. 수비 가담도, 패싱의 정확도 및 여러가지 요소들이 포함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