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가 맨시티 데뷔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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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주세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홀란드의 데뷔전을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최근 클럽 아메리카와 친선경기를 펼쳤다. 2대1 승리를 거뒀다. 다만, 팬들의 관심을 끈 홀란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맨시티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홀란드를 영입했다. 홀란드는 큰 키에 빠른 발을 자랑한다. 압도적 결정력까지 갖췄다. 그의 이름 앞에 '괴물 공격수'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홀란드는 지난 시즌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30경기에서 29골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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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의 데뷔전은 23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를 준비할 것이다. 약간의 고민과 문제가 있었다. 그는 단지 두 차례 훈련을 했다. 시즌은 길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 그는 지난 시즌 부상 문제가 있었다. 우리는 그가 건강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맨시티 동료들도 홀란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잭 그릴리시는 "그는 멈출 수 없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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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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