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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네티즌은 "안녕하세요 옆집입니다"라며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집 옆집에 산다고 밝히면서 "지금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헬이다. 금방 고쳐질 줄 알고 직접 걸어내려가서 밖에 나갔는데 안고쳐졌다고 하더라. 올라갈 엄두가 안난다. 오늘 밤은 나가지 마셔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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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과 마치 친구처럼 서로 걱정하고 답글을 남기는 제이쓴의 소탈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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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