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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건 중 사기와 불륜 사실을 감추기 위해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자살로 위장한 한 남성의 엽기적인 행위에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민아는 "바보 같다. 피만 나온다고 자살하는 것이 아니지 않냐"라고 말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서장훈 역시 "본인이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과대평가해서 벌였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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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범죄 실태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추리에 성공한 서장훈에 권일용 교수는 "퍼펙트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리물 마니아라고 알려진 서장훈은 미드 'NCIS'의 광팬이라며, 극중 깁스 반장에 대해 "나와 비슷한 스타일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정답을 맞히며 희열을 느낀다고 할 만큼 퀴즈에 진심인 그는 출연진 중 최초로 우승 메달 2개를 획득.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여 이진호와 김민아를 좌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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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촉을 가진 '촉파일러' 서장훈이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풀어파일러' 5화는 다음주 목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