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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의 만삭 화보가 담겼다.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과 함께 우아한 만삭 사진을 찍었다.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있는 서수연은 배만 쏙 나온 늘씬한 모습을 자랑했다. 둘째 임신 후 12kg가 쪘다고 고백한 서수연의 반전 늘씬함에 팬들도 "임산부가 어찌 이렇게 날씬하고 예쁜가요", "임산부가 이렇게 늘씬해도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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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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