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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은 "큰 상을 받았으니 동료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다. 올스타전 때 비도 오고 날씨가 안 좋은데도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뭐가 좋을지 부모님과 상의했는데 경기 있는 날 커피를 대접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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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은 "김민식 선배님께도 부담 느끼지 않을 선에서 선물(신세계 상품권)을 보내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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