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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미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혼전순결이다. 너무 강하셨다.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듣고 있는 엄마 전성애. 미자는 "남자친구가 있거나 썸이라도 있으면 난리가 난다"면서 "밥 먹을 때도 성교육 이야기를 하신다"고 했다. 그러자 오은영은 "39살인데도?"라며 충격을 받았다. 또한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둘이 있으면 안된다고 했다는 엄마. 이에 전성애는 "내가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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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년간 방 밖을 나가지 않고 여러 번 자살 시도를 했을 뿐 아니라, 아버지 장광에게 칼을 들고 모진 말까지 내뱉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어려운 고백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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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자는 "누군가 이만한 식칼을 가지고. 방에서 넥타이 같은 거 감아놓고 죽으려고 하고"라면서 "상상 속에선 500번씩 죽였다. 그런데 한 마디를 못 했다"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