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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엄마 서정희와 딸 서동주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엄마를 뒤에서 꼭 안은 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서동주. 이어 엄마와 딸이 선보이고 있는 똑 닮은 환한 미소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 속 엄마와 딸의 화려한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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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항암 4차를 무사히 마치고 표적 치료가 시작됐다"면서 "요며칠 비가 오락가락 한 뒤 담이 오기 시작했다. 연속으로 바늘로 칼로 송곳으로 도려내듯 아픔이 온다. 가슴 밑에서 겨드랑이가 시작이다. 허벅지까지 내려왔다"고 항암치료 고통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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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