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이날 토종에이스 박세웅을 선발 예고했다. 22일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를 앞세우고도 2대5로 패했던 롯데는 이날 불펜 전원 대기 하에 반등을 노린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