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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서현진은 "몇주전 미리 계획한 호텔팩인데 ㅠ 남편이 어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이라 우리끼리 호텔행. 주말까지는 떨어져 지내자. 독박육아는 덤"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오는 확진자수에 다시 긴장되는 요즘. 코로나 걸리고 나랑 아들이랑 너무 고생해서 두번은 안걸리고 싶은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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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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