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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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와 호캉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서현진은 "몇주전 미리 계획한 호텔팩인데 ㅠ 남편이 어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이라 우리끼리 호텔행. 주말까지는 떨어져 지내자. 독박육아는 덤"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오는 확진자수에 다시 긴장되는 요즘. 코로나 걸리고 나랑 아들이랑 너무 고생해서 두번은 안걸리고 싶은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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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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